한국산업안전공단은 벤젠, 노말핵산 등 13가지 유해물질에 대한 사업주의 노출기준에 대한 관리 의무가 강화되는 내용의 산업안전보건법령 개정이 최근 입법예고 되고 7월 1일부터 GHS(세계 기준에 맞는 화학물질 분류.표시) 제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사업장에서 화학물질을 쉽게 관리할 수 있는 ‘MSDS-Editing’ 프로그램을 온라인을 통해 제공한다고 2월 20일 밝혔다. - 1,148종의 단일 화학물질에 대한 물질안전보건 자료를 제공하게 되며, 이 정보를 이용하여 사업장 별로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혼합 화학물질에 대해서도 쉽고 편리하게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함. - 향후 매년 2,500 여종의 화학물질을 추가할 예정이며, 제공되는 정보를 사업장 PC에서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도 제공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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