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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살고싶은 도시만들기' 시범도시 6개, 시범마을 20개 선정
건설교통부 국토균형발전본부 도시정책팀 2008.02.22 4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2월 20일 교수.연구원.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살고싶은 도시만들기 위원회’를 거쳐 살고싶은 도시만들기 시범도시 6개, 시범마을 20개를 선정하여 2008년중 관련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시범도시’ 사업을 통해서는 지자체가 경쟁력 있는 요소를 발굴하여 이를 토대로 특화발전계획을 수립.추진하도록 유도하고, ‘시범마을’ 사업을 통해서는 주민이 동 단위 이하의 생활권을 대상으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스스로 마을계획을 수립.추진하도록 유도하고자 하는 것임. - 살고싶은 도시만들기 시범도시로는 충남 금산군을 비롯하여 제주도 제주시.전남 여수시.경기 과천시.광주광역시 북구.전북 무주군 등 6개 지자체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어 선정되었음. - 충남 금산군에 18억원, 제주시에 15억원, 나머지 4개 지자체에 각 13억원씩 총 85억원이 지원되며, 시범도시로 선정되지 못했지만 사업계획이 비교적 우수한 6개 도시에 대해서는 시범도시의 높은 경쟁률을 감안하여 이들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차원에서 계획비용 지원금을 사업별로 3억원씩 18억원을 지급하기로 함. - 시범마을은 부산.경기 각 3곳, 서울.대전.광주.경북 각 2곳씩, 대구.인천.강원.충북.전남.전북 각 1곳씩 선정되었으며, 이들 시범마을에 대해서는 사업별로 1~2억원씩 차등 지원됨. -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지금까지의 관이 주도하고 시가지 팽창 위주로 수립.추진되던 도시계획이 주민 주도 또는 주민의 적극적 참여하에 주민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도시계획으로의 전환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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