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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평가가 직업능력개발의 내일을 결정한다!
노동부 고용정책본부 구직자능력개발팀 2008.02.21 2p 보도자료

노동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2월 20일 전문가, 직업능력발훈련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업능력개발훈련 평가제도의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공동 워크숍을 개최하여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 정부 발제자로 나선 이채필 노동부 직업능력정책관은 직업능력개발 훈련의 발전 방안으로 취업률 등 정량평가 위주의 문제점 해소, 평가위원의 역량 및 공정성 강화, 평가인프라의 보강 등을 지적하였음. - 앞으로 노동부 실업자 직업훈련에 ‘직업능력개발훈련 바우처’가 도입됨에 따라, 향후 평가는 사후평가 뿐만 아니라 사전 훈련과정 심사도 보완되어야 한다는데 의견이 모아짐. - 산업계와 훈련생에 의한 과정선택, 훈련기관에 대한 평가기관의 정보 제공, 서비스 중심의 평가기관 등에 대해 참석자간에 공감대가 형성되었음. - 직업능력개발훈련 평가제도가 앞으로 사후평가 위주에서 사전 훈련과정 심사도 보완하고, 산업계와 훈련생에 의해 과정선택이 이루어지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임. - 우수훈련기관으로 선정되면 노동부장관 포상시 우선적으로 고려되고, 1년간 노동부의 지도.점검이 면제되며, 실업자훈련과 우선선정직종훈련의 경우 실제 훈련비보다 최대 5천만원까지 추가로 훈련비를 지원받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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