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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농림부, 가축분뇨, 퇴비액비화에 앞장선 지자체에 인센티브 제공
농림부 축산국 축산자원순환과 2008.02.22 3p 보도자료

농림부는 가축분뇨 해양배출 감축 및 가축분뇨로 만든 퇴비.액비를 토양에 환원하는 자연순환농업의 저변 확대가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07년에 가축분뇨 자원화에 앞장선 우수 지자체 및 액비유통센터를 각각 선정 발표하였다. - 가축분뇨 자원화 추진 성과가 우수한 지자체 5곳에는 국고 보조 1억5천만원, 국고 융자 2억5천만원, 지방비 1억원 등을 포함 각 5억원, 액비유통센터는 각 8천만원(국고보조 4천만원, 지방비 4천만원)을 지원할 방침임. - 우수 지자체 선정은 8개 도(14개 시.군)에서 신청해, 서류평가.사실 확인.보충 의견을 들어 최종 5개 시.군을 선정하였고, 우수 액비유통센터의 선정은 시.도의 액비 처방서 발급에 따른 살포 실적을 제출 받아 살포 면적이 450ha 이상인 곳을 우수 액비유통센터로 선정하였음. - 이번 인센티브는 지자체의 경우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분뇨처리시설 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우수 액비유통센터의 경우 액비살포차량 등 장비구입 자금으로 사용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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