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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우즈벡, 중앙아 첫번째 패키지형 동반진출 성공
산업자원부 에너지자원개발본부 유전개발팀 2008.02.25 8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는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Karimov(까리모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공식 방한을 계기로 2년여간 양국간에 논의된 수르길 대형 가스전 개발과 석유화학 건설사업을 연계한 패키지형 동반진출사업 추진 합의 및 신규유망 탐사광구 2개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2월 25일 밝혔다. - 약 9천6백만톤(LNG 환산시)의 매장량이 확인된 수르길 가스전의 개발/생산 및 가스화학플랜트 건설/운영을 통합한 사업으로 투자비는 총 18억불규모로 예상됨. - 한-우즈벡 합작투자회사는 한국컨소시엄사의 이사회 의결을 거쳐 우즈벡 현지에 설립되며, 한국컨소시엄과 Uzbekneftegaz사간 지분은 각 50%씩 보유하게 됨. - ’12년 가스화학플랜트의 상업운영시 천연가스 연간 약 28억입방미터(LNG 환산시 2백만톤)와 HDPE 연간 36만톤, PP 연간 8만톤을 생산하며, 생산된 제품은 우즈벡 국내 및 서유럽, CIS 지역, 중국 등으로 판매될 계획임. - 동 사업은 자원개발사업과 석유화학 인프라 건설을 연계하여 참여함으로써 중앙아시아에서 최초로 '한국형 동반진출 프로젝트'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에 따라 가스공사는 미얀마, 동티모르 등에 이어 우즈벡을 거점으로 한 중앙아시아 에너지 자원개발사업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함. - 롯데대산유화를 비롯한 한국컨소시엄 기업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한국기업의 상.하류 부문의 뛰어난 기술력과 노하우를 중앙아시아에서 입증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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