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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3.1일부터 구제역 특별 방역대책 추진키로
농림부 축산국 가축방역과 2008.02.26 6p 보도자료

농림부는 구제역 유입 가능성이 높아지는 봄철이 다가옴에 따라 3월 1일~5월 31일을 특별 대책기간으로 정해 강도 높은 국경검역 및 국내방역 활동을 추진키로 하고, 3월 1일자로 ‘구제역 관심 경보’를 발령한다. - 구제역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유입 경로별 국경검역 조치를 하고, 농장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소독.예찰활동 정례화 및 발생에 대비한 초동 방역태세 확립 등 국내방역을 조치하며, 방역의식 제고 및 적극적인 방역활동을 위한 교육.홍보를 추진함. - 최근 사료가격 급등과 소모성 질환으로 경영이 악화된 돼지 사육 농가의 경우, 방역에 취약한 농가별로 방역 활동을 소홀히 할 수 있다고 보고 방역 담당자를 지정하여 소독.예찰을 집중 실시하는 등 특별 관리를 실시할 계획임. - 구제역 예방을 위해 축산농가에서는 소독.예찰 등 방역활동을 철저히 수행하고, 특별대책기간중외국을 여행하는 국민(특히 축산농가)들은 중국.몽골.베트남 등 구제역 발생국가 여행이나 현지 축산농장 방문을 자제하고, 입국시 육류 등 축산물을 가지고 들어오지 않아야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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