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개별법에 근거하여 건설기술인협회, 건축사협회 등 6개 기관별로 분산관리하던 건설기술자 경력정보를 통합관리하기로 하고, 2008년에 시스템 구축에 착수한다고 2월 29일 밝혔다. - 각 기관간의 경력정보가 상호 확인되지 않아 발생하는 건설기술자의 불편과 자료의 중복성, 신뢰성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관련 기관간 협의회를 구성.운영하여 2009년까지 각 기관의 시스템을 연계.통합할 계획임. - 해외전문 건설기술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해외건설 분야별.프로세스별 핵심 역량모델과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해외건설종합정보센터를 설립하여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강화할 것임. - 건설공사비를 적정하게 산정할 수 있도록 실적공사비 전환 비율을 확대하고, 이와 함께 표준품셈도 정기적으로 정비할 것임. - 공공건설사업의 효율화를 위해 시공책임형 사업관리 방식의 도입을 검토하고, 건설사업관리(CM) 적용사례 분석.홍보 등 CM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것임. - 공공시설물에 예방적 유지관리개념을 도입하여 유지관리비용을 절감하고 장수명화하기 위해 도로 및 철도교량의 생애주기비용(Life Cycle Cost) 분석모델을 개발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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