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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해외환자 국내 유치, 이제는 도약이다!
보건복지가족부 보건산업정책국 보건산업정책과 2008.03.07 10p 보도자료

보건복지가족부는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2007년 3월 발족한 한국국제의료서비스협의회가 창립 1주년을 맞아 한국의료관광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3월 7일 밝혔다. - 해외환자 유치사업은 2012년까지 10만명의 해외환자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고, 의료법의 소개.알선.유인 금지조항의 개정과 의료사고 예방 조치 등 제도적 뒷받침을 탄탄히 하여 목표치를 2010년 내에 앞당겨 달성토록 할 것임. - 보건복지가족부는 의료서비스산업의 해외진출체계를 구축하고 주요 국가별 특성에 맞는 마케팅을 하기 위하여 외국에 ‘전문가 파견’을 추진하고 있고, 국제적 수준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고자 ‘국제의료서비스아카데미’ 운영을 계획하고 있음. - 협의회는 2008년 사업의 성과가 해외환자의 국내진료 증가로 연계되도록 의료관광 바이어(보험사, 에이전시, 언론사 등), 해외 의료인력 등과의 다각화된 국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음. - 국내 의료기관의 인적 인프라 구축을 위한 해외환자 코디네이터 교육을 보다 내실화 하고, 국제의료관광회의 등 국내.외 주요 행사 참여, 다국어 홈페이지 프로모션 등을 통해 한국의료를 세계에 알리고 판매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