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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보건관리자 고용, 회사 이익창출에 기여
노동부 산업안전보건국 근로자건강보호과 2008.03.11 4p 보도자료

노동부는 3월 11일 가톨릭대학교 정혜선 교수 연구팀에 의뢰한 ‘화학물질 취급 중규모 사업장 보건관리자 의무고용 실태 및 부담정도’ 연구 결과, 보건관리자 고용에 대한 비용 대비 편익이 1.4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조사대상 근로자의 93.3%, 사업주의 100.0%가 보건관리자가 필요하다고 응답하였고, 근로자의 81.3%, 사업주의 88.8%가 보건관리자의 활동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남. - 보건관리자를 선임하고 있는 조사대상 사업장의 산업재해율이 전체 중규모 제조업 사업장의 산업재해율에 비하여 현저히 낮은 것으로 조사되어, 보건관리자의 활동이 사업장 산업재해 발생율 감소에 직.간접적으로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2005년도 사업장 규모별 보건관리자 선임 현황을 살펴보면, 300인 이상 보건관리자 선임대상 사업장의 경우 100.0% 이상의 선임율을 보이는 반면 50인 이상 300인 미만의 중규모 사업장은 98.4%의 선임율을 나타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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