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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석유.가스 자주개발률 금년 5.7%, 2012년까지 18.1% 달성
지식경제부 에너지자원실 자원개발정책관 자원개발총괄과 2008.03.19 8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3월 18일 이윤호장관 주재하에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석유공사, 광진공, SK에너지 등 자원개발 관련 40여 공기업 및 민간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차 에너지산업 해외진출협의회’를 개최하고 ‘해외자원개발 세부 추진전략’을 발표하였다. - 일산 4.6만배럴의 추가 자주개발물량을 확보해 2008년도 석유.가스 자주개발률 목표 5.7% 달성하기 위해 신규 생산유전 인수를 적극 추진하고, 브라질 BMC-8 광구, 베트남 15-1 광구 등 기존 생산광구의 증산 및 개발광구의 생산광구 전환을 지원할 것임. - 2008년 중 32억배럴 규모의 유망 탐사광구를 추가로 확보해 추정 확보매장량을 200억배럴(´07년 168억배럴)로 확대함으로써, 2012년 자주개발률 18.1% 달성을 위한 기반을 조성할 것임. - 2008년에 나이지리아, 카자흐스탄, 칠레 등 22개국과 자원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특히 투르크메니스탄, 볼리비아, 에콰도르, 앙골라 등 6개국과는 첫 자원협력위를 개최할 계획임. - 범 정부차원의 ‘자원개발 프로젝트 지원협의회’를 구성.운영하여 프로젝트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 및 여러 부처 관련사항을 One-Stop으로 해결.지원할 것임. - 생산광구 인수 등에 필요한 해외자원개발 투자재원도 지속 확충하고, 자원개발 공기업이 세계적인 회사와 경쟁할 수 있는 역량을 배양하는 한편, 인력.기술.정보 등 중장기 경쟁력 확보에 필요한 해외자원개발 인프라에도 과감히 투자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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