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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13차 동북아환경협력계획(NEASPEC) 고위급회의 참석
외교통상부 국제경제국 기후변화환경과 2008.03.19 3p 보도자료

외교통상부는 한국과 북한이 모두 참여하고 있는 제13차 동북아환경협력계획 고위급회의가 3월 20~21일 몽골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한국에서는 외교부 최재철 국제경제국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정부대표단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 동북아환경협력계획(NEASPEC)은 자연보전사업 등 동북아 환경문제에 대한 정책대화 및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 북한 등 6개국이 참여하는 정부간 회의체로 현재 유엔아태경제사회위원회(UN ESCAP)가 임시사무국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 - 한국정부는 특히 몽골이 제안한 ‘발원지에서의 황사모니터링 및 발원지 특성평가를 위한 시범사업’을 적극 추진토록 하여 황사방지를 위한 역내국가들간의 협력체제를 강화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