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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퇴직연금 가입근로자 60만명 돌파 눈앞에
노동부 근로기준국 퇴직급여보장팀 2008.03.26 13p 보도자료

노동부는 2월말 현재 퇴직연금제도에 582,800명이 가입하였고 매월 평균 21,585명이 가입하고 있어 사실상 가입자 60만명 시대를 넘어선 것으로 예상된다고 3월 26일 밝혔다. - 1월에 도입률이 다소 주춤했던 것과 달리 2월에는 평균 도입률(가입자 월평균 21,585명, 사업장 월평균 약 1,209개소, 적립금 월평균 약 1,080억원)을 상회하여 도입되고 있어(2월 순증 가입자 29,425명, 사업장 1,308개소, 적립금 1,322억원), 퇴직연금제도의 장점에 대한 노사 인식이 보다 널리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됨. - 도입 초기에는 체불 가능성이 높은 100인 미만 중소사업장 위주로 도입되고 있었으나, 현재는 삼성 SDS, 삼성생명, LG CNS, 한국도로공사, 한국석유공사 등 사회적으로 파급력이 있는 대규모 사업장(147개소)과 공기업(50개소)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500인 이상 사업장 도입률 15.2%) 있는 것으로 나타남. - 노사에게 퇴직연금제도에 대한 장점을 알리고 도입과정에 필요한 전문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퇴직연금제 무료교육은 노동조합.공공기관.업종별 연합회 등 각종 단체를 대상으로 해당 집단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4월부터 퇴직연금 전문컨설팅 기관인 한국노동교육원 부설 뉴패러다임센터를 통해 무료로 퇴직연금 컨설팅을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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