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는 3월 27일 ‘서울시립소년의집’에서 2007년 4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아동발달지원계좌(CDA)의 1주년 행사를 주관 금융기관인 신한은행, 후원관리 기관인 한국아동복지연합회 및 관계자들과 개최하고, 모범 저축아동 16명에 대한 상장을 수여하였다. - 아동발달지원계좌(CDA)는 시설보호.가정위탁.소년소녀가정.공동생활가정.장애인생활시설 등 아동복지법상 정부가 보호할 의무가 있는 ‘요보호 아동’ 37,000명을 대상으로 2007년 4월 우선 실시하였음. - 현재 전체 가입자 수는 32,079명이며, 이중 저축을 하는 아동의 수는 28,330명으로 아동의 90%임. - 지원대상을 현재 요보호 대상아동에서 기초생활보호수급대상자 자녀까지 아동발달지원계좌를 확대할 예정임. - 주관 금융기관인 신한은행, 지방자치단체, 관련민간기관 등과 협력하여 저소득층 아동지원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공감대 조성을 위해 국가.사회.민간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운동을 전개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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