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희 노동부장관은 3월 27일 한국경영자총협회에서 주최한 제136회 경총포럼에 참석하여 기업 CEO들을 대상으로 ‘상생과 동반의 노사관계’를 세일즈하는 자리를 가졌다. - 노사분규가 일어난 이후 수습하기 보다는 평소 열린경영, 투명경영을 바탕으로 노사협력을 위한 대화에 사용자가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당부함. - 노사관계 선진화의 첫 출발은 노사관계 법치주의의 확립이며 법과 원칙은 노사가 모두 지켜야 할 가치로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필수조건임을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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