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금융위원회 대통령 업무보고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 금융정책과 2008.03.31 42p 정책해설자료

금융위원회는 3월 31일 ‘2008년도 대통령 업무보고’를 실시하여, 한국 금융의 현재 위치에 대한 평가와 반성을 바탕으로 ‘금융정책의 비전’과 ‘향후 금융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 ‘아시아 금융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금융회사의 출현’, ‘글로벌 금융회사가 활발하게 영업하는 금융중심지 정착’, ‘금융도우미가 된 금융정책.감독 당국’ 등이 5년 후 한국 금융의 비전으로 제시됨. - ‘과감한 금융규제 혁파’를 위해 민간주도의 규제개혁을 단행하고, 규제개혁 과제 중 수요자가 즉시 체감할 수 있는 과제(Quick Hit)를 선정하여 신속하게 추진하며, 금융규제체계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과제들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임. - ‘글로벌 플레이어 출현기반 마련’을 위해 경직적인 은행소유규제를 완화하여 은행소유구조 개선을 통한 경쟁력 제고와 국책은행 민영화를 지원하고, 산업은행을 민영화하여 글로벌 플레이어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며, 금융지주회사 제도를 개선할 것임. - ‘글로벌 수준의 시장인프라 구축’을 위해 시장인프라 선진화를 통해 거래비용 절감 및 시장투명성을 제고하며, 투자자 보호를 위한 장치를 강화하고 불공정거래에 대한 규제도 선진화하는 한편, 금융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 힘쓸 것임. - 금융감독전문 인력의 25% 이상을 외부 전문인력으로 충원하고 예보, 협회 등 자율규제기구와의 경쟁을 통한 서비스 질 제고를 추진하며, 금융회사 영업.자산운용규제 완화에 상응하여 금융회사의 리스크 수준에 대한 평가체계를 강화함으로써 금융회사 건전성 강화를 통한 시스템 리스크 최소화를 달성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