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미국정부의 요청에 따라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개정과 관련한 양국 고위급 전문가 협의를 4월 11일부터 과천 소재 농림수산식품부 회의실에서 개최키로 하였다고 4월 10일 밝혔다. - 민동석 농업통상정책관 등 한국 대표단 7명과 미 농업부 Ellen Terpstra 차관보 등 미국 대표단 9명이 참석하여 수입위생조건 개정 방안을 논의할 것임. - 한.미 양국은 2007년 10월 11~12일 1차 기술협의를 개최하였으나 양국의 입장 차이 때문에 합의되지 못하였으며, 이번 협의는 그 연장선에서 개최되는 한.미간 두번째 기술협의에 해당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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