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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화학물질 관리프로그램, 근로자 생명 구했다 : DMF 급성중독 근로자 4명, 조기발견으로 생명 구해
한국산업안전공단 2008.04.11 2p 보도자료

산업안전공단에 따르면, ‘화학물질 급성중독 사망 제로화 프로그램’을 통해 최근 DMF 중독 근로자 4명이 조기에 발견되고 치료와 작업전환 등의 조치를 통해 생명을 구했다고 밝혔다. - ’06년부터 국내 직업병 발생 화학물질 30종에 대해 매년 6종씩 5년간 실태조사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별 산업보건전문가와 보건관리대행기관의 협력체계 구축운영, 화학물질에 의한 급성중독 발생 사업장 대상 지역별 협의체 운영, 중독사고 발생시 신속한 직업병 발생 경보발령, 해당 사업장에 적합한 화학물질 중독예방 자료 보급, 일터 건강지킴이 사업(WHP)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음. - 4명의 DMF 중독 근로자 조기발견 및 사망사고 예방은 근로자 건강보호를 위한 체계적인 산업보건 시스템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음. - DMF 뿐 아니라 TCE(트리클로로에틸렌), 노말헥산 등 화학물질에 의한 사망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건강보호 시스템을 더욱 강화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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