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2008년 노사파트너십 재정지원사업 2차 심사 결과 기업.사업장 68건, 지역.업종 16건이 선정되어 총 33억 6천 3백만원의 정부지원금이 지원된다고 4월 14일 밝혔다. - 노사파트너십 재정지원사업은 작업장 혁신, 노사파트너십 증진에 관련된 연구.컨설팅, 교육.연수 비용을 지원하며, 자산취득성 비용과 해외연수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음. - 지원 한도는 기업.사업장 4000천만원, 지역.업종 8000천만원이며, 사업 목적과의 적합성.계획의 충실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함. - 사업장 단위에서 현대삼호중공업, 대성산업가스 등 민주노총 소속 사업장이 30건, YKK한국(주) 평택공장 등 외투기업이 4건 선정되어 향후 노사협력 분위기 확산과 외투기업 투자유치에 기여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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