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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환경부, 수생태복원과 폐자원 에너지화 및 non-CO2 저감 기술개발에 1,300억원 투자
환경부 환경전략실 환경기술과 2008.04.17 9p 보도자료

환경부는 강원대학교 60주년 기념관과 서울시립대학교 자연과학관 국제회의장에서 각각 수생태복원사업단과 폐자원 에너지화 및 non-CO2 온실가스 사업단이 4월 15일 현판식을 갖고 공식 출범한다. - ’07년 4월부터 정책심의회를 통한 추진분야 확정, 예비사업단장 선정 및 사업기획을 거쳐 사업단장을 선정하였으며, ’07년 12월 사업공고 후 선정평가를 통해 ’08년 3월에 세부추진과제를 확정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 수생태복원사업단은 ‘수생태계 내 생물서식처 복원기술 개발’을 대표기술로 정하여 지표생물의 생태특성 DB화 및 생태계의 특성에 따른 서식처 조성기술 개발을 통해 생물서식처의 효율적 운영관리 방안을 제시할 계획임. - 폐자원 에너지화 및 non-CO2 온실가스 사업단은 ‘유기성 폐기물 병합처리 바이오가스 발전 시스템 개발’ 및 ‘SF6 등 non-CO2 온실가스 분해를 위한 플라즈마-복합후처리공정 개발’을 대표기술로 설정하여 환경문제와 에너지 수급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며, CDM 사업화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됨. -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경우, 수생태 복원 분야는 기술개발 상용화 등을 통하여 약 9,000억원의 직.간접적인 경제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폐자원 에너지화 및 non-CO2 온실가스 분야는 약 2조 5,000억원의 경제적 효과가 예상됨. - 수생태계의 건강성 회복, 효율적인 대체에너지 확보 및 국제적인 기후변화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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