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청소년의 어려운 문제, 동반자가 도와줍니다! : 보건복지가족부 청소년동반자 사업 전국 확대
보건복지가족부 아동청소년정책실 아동청소년상담자활과 2008.04.16 10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가정해체, 학교부적응 등으로 인한 위기청소년에게 상담, 정서적 지지, 기관연계, 사례관리 등을 제공하는 청소년동반자(Youth Companion) 사업을 2008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청소년동반자는 일정수준의 자격을 갖춘 전문상담인력이 위기청소년의 삶의 현장(가정, 학교 등)에 직접 찾아가서 그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서, 2007년 청소년동반자 사업 추진결과 청소년들의 만족도와 프로그램 권유도에서 98점을 기록해 높은 성과를 나타내었음. - 2007년 14개 시도(37개 시군구)에서 추진하던 것을 2008년 16개 시도(64개 시군구)로 확대하고 청소년동반자 수도 470명까지 확충하여 청소년동반자 사업이 명실상부한 전국사업으로 자리잡게 할 계획임. - 그간의 운영성과와 지역사회의 높은 수요를 반영하여 서비스지역과 청소년동반자 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위기청소년 사회안전망이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뿌리내릴 수 있게 할 것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