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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저출산.고령화 넘어, 모든 세대가 함께 하는 지속발전가능 사회로 : 저출산.고령사회 위원회 출범
보건복지가족부 저출산고령사회정책국 고령사회정책과 2008.04.18 8p 보도자료

보건복지가족부는 저출산.고령사회 정책에 대한 중요사항을 심의하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새정부 들어 4월 18일 새로이 출범하고,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대응하여 중앙과 지자체가 새로운 정책들을 개발하여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7월부터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를 통해 치매.중풍 등의 질병으로 거동이 불편한 노인에 대하여 요양 및 간호서비스를 제공함. - 보행기나 이동식 변기처럼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생활을 돕는 제품 중 우수제품(16개 장기요양용품)을 선정하여 장기요양보험제도의 대상자들이 가격의 15%를 지불하고 구매할 수 있게 됨. - 수도권지역에 편중되어있던 ‘신생아 집중치료실’을 지방에도 확대 설치하기 위하여 기존 지방국립대병원 신생아 집중치료실에 10개의 병상을 추가할 수 있도록 시설과 장비를 지원함. - 서울시에서는 출산에서 양육까지 보육서비스를 한번에 제공하는 ‘영유아 플라자’를 각 구마다 설치하여 시간제보육시설, 어린이도서관, 육아정보센터 등 여러 곳에 분산되어있던 육아시설들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게 함. - 전라북도에서는 1경로당 1일거리 사업을 통해 사회봉사에 자발적인 의지가 있는 노인들에게 상자조립, 밤까기, 도시락배달, 짚공예, 청소년 선도 등의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함. - 4월 18일 제1차 위원회에서는, 그간 진행해 온 ‘새로마지플랜 201’이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국가 의제화하고 출산율을 회복하는 단초를 마련하였으나, 이를 적극적으로 미래전략화하는 데에는 미흡하다고 평가함에 따라, 중장기적 시점에서 정밀 중간평가하여 새정부 국정철학에 맞는 신규과제를 적극적으로 개발하여 보완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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