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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오염사고 관련 해양오염영향조사 제1차 중간결과 발표
국토해양부 해양정책국 해양환경정책과 2008.04.19 19p 정책해설자료

국토해양부는 해양(해수, 퇴적물)에서의 유분(TPH) 농도가 정상치를 회복하여 감소추세에 있으나, 해안지역은 유류오염 기준을 초과하는 지역에 다수 존재한다고 4월 19일 밝혔다. - 굴의 경우 유해물질(PAHs) 농도가 점차 감소중이나 사고 이전 (42ppb, 01년 만리포)보다 평균 3.5배 높고, 어류의 경우 유해물질(PAHs)의 체내 농도는 점차 뚜렷하게 감소하여 청정지역(대조구: 거제도, 10ppb)과 유사함. - 유류오염 퇴적물 및 공극수의 생물독성실험 결과, 단각류.어류 수정란의 사망률은 증가, 어류 수정란의 부화율은 감소하였음. - 어패류에 축적된 유해물질(PAHs)의 섭취에 따른 인체위해성 평가 결과 3월 현재 해안지역의 패류(굴)는 구름포에서 벤조피렌 등가치(BaP) 3.35 ng/g을 초과하고 어류는 동 등가치 이하임. - 해양생태계에 미친 영향을 보면, 유류 유출사고 이후 조간대 및 조하대 생물의 서식밀도가 감소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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