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경관보전직불제 성과평가 결과, 경관작물 식재 후 지역축제가 확대되고 지역별로 1.25배에서 150배까지 도시민 방문객이 증가했다고 4월 25일 밝혔다. - 지역축제를 찾는 관광객이 늘다보니 숙박과 음식 판매로 인한 소득 파급 효과도 높으며, 각 지역별로 경관작물을 원료로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개발하여 지역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효과도 큰 것으로 나타남. - 제도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2008년부터 사업면적을 늘리고 지원대상 작물을 종전 유채, 코스모스 등 8개 종류에서 전체 초화류로 확대하는 한편, 재배지 주변 탐방로 조성등 농가의 의무도 강화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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