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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이영희 노동부장관 '외투기업 노사관계 걱정마세요' : 외투기업 CEO 대상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 세일즈 나서
노동부 기획조정실 국제협상팀 2008.04.29 31p 정책해설자료

이영희 노동부장관은 4월 30일 국제노동협력원과 Invest KOREA가 공동 주최한 외투기업 노동정책설명회에 참석하여 외국인 CEO와 주한외국공관장들을 대상으로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를 세일즈하는 자리를 가졌다. -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하여 건강한 노사관계 정착이 선결되어야 함’을 강조하면서, ‘노사관계 선진화의 첫 출발은 노사관계 법치주의의 확립이며 법과 원칙은 노사가 모두 지켜야 할 가치로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필수조건’임을 당부함. - ‘사용자는 노동법을 준수하고, 노조는 전투적인 교섭이나 쟁의를 지양함으로써 노사관계의 법치주의를 확립하는 것이 시급하다’면서, 바람직한 노사관계를 위해서는 ‘노사가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쌍방의 의무이행과 더불어 서로의 이익 증진을 위해 협력하는 관계, 파트너십에 기초한 동반자적 관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당부함. - 외투기업에 대한 노무관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양노총, 경총, 외투기업 협의체, 관련 전문가 등과 함께 ‘외투기업 노사관계 지원반’을 구성하여 외투기업 노무관리 지원방안을 지속 발굴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역별로 외투기업 CEO 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방노동관서장과 외투기업 CEO간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확대’하고, ‘외투기업 CEO를 위한 노무관련 온라인 상담코너 및 전용 상담전화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