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도로공사, 경찰청, 지자체 등 각 기관별로 구축.운영하고 있는 교통정보 안내전화를 단일번호(1333)로 일원화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5월 중으로 사업자를 선정하여 교통정보를 단일번호로 안내받을 수 있도록 교통정보 안내전화 연동체계를 구축하고 2008년말부터 수도권 도로교통정보를 통합.제공할 계획임. - 기존 교통정보 안내전화의 단점으로 지적된 자동응답시스템 이용방법을 위치기반서비스 등을 도입하여 개선하고 단일번호 운영을 위한 교통정보 안내전화 구축 및 운영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로함. - 단계적으로 교통정보 안내전화의 서비스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버스도착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모바일 및 음성인식 서비스 등을 도입하여 이용이 편리하도록 교통정보 안내전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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