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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지경부.환경부.중기청, REACH 대응 공조키로 : 지원역량 결집위한 '공동추진단' 출범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실 산업환경과 2008.05.08 7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와 환경부, 중소기업청은 6월 REACH 사전등록 개시에 앞서 기업의 원활한 사전등록을 지원하기 위해 ‘REACH 지원 공동 추진단’을 한시적으로 구성.운영키로 하였다. - 첫 행사로 ‘REACH 주간’ 행사를 공동 개최하는 한편, REACH 사전등록 대상기업의 대응현황을 정밀 점검하는 작업도 병행키로 함. - 양 부처가 REACH 대응에 공조키로 한 것은, 그간 REACH 관련 유사 행사와 정책이 부처별로 제각각 추진됨에 따라 중복성 및 업계의 혼란 등이 문제로 지적된 바 있고, 특히 부처간 정책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도 미흡하였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됨. - 지경부와 환경부의 담당실장을 공동 추진단장으로, 행사기획팀과 기업점검.지원팀의 2개 실무 작업팀으로 구성됨. - 행사기획팀은 3개 부청 담당과를 중심으로 세부적인 행사내용을 협의.조정하고, 기업점검.지원팀은 REACH 대응 전문기관과 지방조직을 중심으로 등록 대상 기업의 대응현황을 정밀 점검하게 됨. - 공동 추진단을 통해 관계 부처간 정책 공조를 실천함으로써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한편, 체계적이고 일관성 있는 기업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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