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지역특성에 맞는 고용창출 및 직업능력개발을 통해 지역간 노동시장 불균형을 해소토록 하기 위하여 지역고용창출.인적자원개발 사업의 ’08년도 지원사업 124개를 선정.발표하였다. - 지역별 선정현황을 보면, 대구.경북 지역이 19건(1,600백만원)으로 가장 많이 선정되었고, 광주.전남 17건(959백만원), 부산.경남 18건(1,269백만원)의 사업이 선정되었음. - 부천지역노사정협의회가 주관이 되어 실시하는 ‘중장년 및 취약계층 고용.인적자원개발사업’, (재)부산인적자원개발원에서 실시하는 ‘부산지역 3PL(제3자 물류) 실무전문가 양성 사업’, 한국봉제기술연구소에서 실시하는 ‘경북 영주.풍기 인견 일자리창출 기반 마련 사업’ 등 해당 지역의 특화사업과 연관된 사업이 주로 선정되었음. - 이들 사업은 각각 지역 특성에 맞는 인적자원개발 등을 통하여 취약계층에 대한 취업을 촉진하는 등 지역의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 및 지자체의 적극적인 대응 투자를 유도하기 위하여 지방고용심의회를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하여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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