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5월 19일자 이데일리 등의 ‘2008년 국민임대주택 계획이 당초 10만호에서 7만호로 축소되어 100만가구 목표가 수정된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하였다. - ´08년 국민임대주택의 경우, 신규건설은 7만호, 매입은 1만호 추진될 것임. - 지방의 미분양주택이 적체된 상황에서 국민임대주택을 계획대로 추진할 경우 분양주택 수요를 구축, 미분양 해소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고, 수요가 상대적으로 많은 수도권 등에 집중적으로 건설할 필요가 있어 지방의 물량을 축소한 것임. - 물량 조정으로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심내 직주근접이 가능한 다가구 매입, 전세임대 등 서민주거공간을 확대 추진할 계획임. - 100만호 계획은 유지하되 전문가, 관계기관과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사업기간, 연도별 목표물량, 지역별 물량 계획 등을 조정하여 추진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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