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5월 19일 강만수 장관 주재로 민간 투자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6건, 3조원 규모의 신규 민자사업을 2008년중 추진키로 하였다. - 광주~원주 고속도로, 광명경전철, 대구 4차순환도로, 울산 자원회수시설 등 4건은 2008년중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공사에 착수함. - 신분당선 전철 연장, 옥산-오창 고속도로 등 2건은 민자사업으로 추진키로 함에 따라 금명간 민간사업자 모집을 공고함. - 최근 철근 등 건축자재 가격급등에도 불구하고, 학교, 군 관사 등 건축 BTL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여타 민자사업과 같이 물가사후정산제로 전환키로 함. - 사회기반시설의 적기공급, 공사기간 및 총사업비 준수, 운영비 절감 등을 위하여 앞으로도 SOC 부족해소, 대도시 교통문제 해결에 중점을 두고 민자사업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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