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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12년, 한국산 휴대폰 6억대 생산시대를 목표로!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정보통신산업정책관 정보통신산업과 2008.05.21 6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이동통신 기기 3사(삼성, LG, 팬택), 서비스 3사(SKT, KTF, LGT), 부품업체.연구기관 등이 참석한 ‘이동통신산업 간담회’가 5월 20일 서울에서 개최되었다. - 최근 호황이 지속되고 있는 이동통신 산업 현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미래 성장동력으로 각광 받고 있는 차세대 이동통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민.관 합동 전략을 논의함. - 이윤호 지경부 장관은, 정부가 2012년 휴대폰 생산을 현재(’07년 2.5억대)보다 2배 이상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동통신산업 발전전략’을 6월말까지 발표한다고 밝힘. - 이 장관은, 성숙기에 접어든 국내 이동통신 산업이 방.통융합 추세와 함께 자동차, 조선 등 기존 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제2의 도약기를 맞이하게 될 전망인 바, 업계의 과감한 투자와 기술개발을 주문함. - 업계는 ‘차세대 이동통신 R&D 강화’, ‘3세대(3G) 이동통신 테스트베드 구축’, ‘중소 IT기업 해외진출 지원’ 등을 건의하였으며, 이 장관은 관계 부처와 협의해 조속한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답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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