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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이만의 환경부장관, 'G8 환경장관회의' 참가 :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자원순환 등 국제환경현황 중점 논의
환경부 환경전략실 지구환경과 2008.05.22 5p 보도자료

이만의 환경부장관은 5월 22~23일 일본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의 미래(the Future of Asia)에 관한 국제회의’와 연이어 5월 24~26일 개최되는 ‘G8 환경장관회의’에 참가하기 위하여 5월 22일 출국할 예정이다. - 역사적 책임과 경제적.기술적 능력이 있는 선진국들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나머지 국가들도 자국의 능력에 맞는 감축노력을 기울일 것을 강조할 계획임. - 기술이전과 재정지원 등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개도국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노력을 유도하는 다양한 참여체제 개발이 필요함을 언급할 계획임. - 기후변화 정책의 집행과 실천이 지방단위에서 구체화됨을 감안하여 지자체 상황에 적합하고 지방정부의 지속가능한 발전 노력과 연계된 대응전략 마련 필요성을 강조할 계획임. - ‘아시아의 미래 국제회의’에서 매년 악화되는 동북아 지역 황사 발생 실태를 설명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한.중.일 3국간의 지속적인 환경협력 필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지구환경금융(GEF) 등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원을 촉구할 계획임. - 황사발생일수의 경우 서울기준으로 1980년대 3.9일에서 1990년대 7.7일, 2000년대 이후 12.4일로 매년 증가추세임을 언급하고, 황사방지를 위한 내몽고자치구 등 중국 서부지역 조림사업, 몽골지역 그린벨트 조성사업 등 한국의 노력을 소개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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