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지식경제부가 공동으로 6월 REACH 사전등록 개시를 앞두고 3,300여개 국내 기업의 대응현황을 긴급 점검한 결과, 1차적으로 우리나라의 REACH 사전등록 대상기업은 492개 이상으로 파악되었고, 이중 과반수 이상의 업체(317개, 64.4%)가 사전등록 준비 등 REACH에 적절히 대응하고 있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 ‘REACH 대응 공동 추진단’은 국내의 REACH 전문기관 및 컨설팅 기관과 협력하여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소요되는 비용은 가용재원의 범위내에서 중기청의 쿠폰제 컨설팅 사업으로 지원하며, ‘간접 수출기업’에 대해서 별도의 정밀점검을 실시하기로 하였음. - REACH 사전등록대상기업을 대상으로 등록 진척도 관리하고, 이 기간 동안 사전등록을 하지 않은 대상기업에 대해 매주 ‘사전등록 마감일 카운트다운’ 메일을 발송하며, REACH 전문가 풀을 구성하여 기업 요청이 있을 경우 바로 컨설턴트를 파견하는 ‘익스프레스 컨설팅’ 사업을 실시키로 하였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