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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내기업, REACH 대응 '적신호' : REACH 사전등록 대상기업 중 64.4%가 대응에 미흡
환경부 환경전략실 화학물질과 2008.05.23 9p 보도자료

환경부와 지식경제부가 공동으로 6월 REACH 사전등록 개시를 앞두고 3,300여개 국내 기업의 대응현황을 긴급 점검한 결과, 1차적으로 우리나라의 REACH 사전등록 대상기업은 492개 이상으로 파악되었고, 이중 과반수 이상의 업체(317개, 64.4%)가 사전등록 준비 등 REACH에 적절히 대응하고 있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 ‘REACH 대응 공동 추진단’은 국내의 REACH 전문기관 및 컨설팅 기관과 협력하여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소요되는 비용은 가용재원의 범위내에서 중기청의 쿠폰제 컨설팅 사업으로 지원하며, ‘간접 수출기업’에 대해서 별도의 정밀점검을 실시하기로 하였음. - REACH 사전등록대상기업을 대상으로 등록 진척도 관리하고, 이 기간 동안 사전등록을 하지 않은 대상기업에 대해 매주 ‘사전등록 마감일 카운트다운’ 메일을 발송하며, REACH 전문가 풀을 구성하여 기업 요청이 있을 경우 바로 컨설턴트를 파견하는 ‘익스프레스 컨설팅’ 사업을 실시키로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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