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국내 보건산업체의 해외 인허가 획득을 활성화하기 위해 ‘2008년도 해외 인.허가 획득비용 지원 품목’을 선정하였다. - ‘해외 인.허가 획득비용 지원사업’은 보건복지가족부의 위탁사업으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추진되며, 보건산업체로부터 지원신청을 받아 전문가 평가를 거쳐 5월 22일 의약품, 의료기기 등 총 17개 기업의 22품목을 선정하였음. - 선정된 품목들은 종근당바이오(주)의 ‘Acarbose(당뇨병 치료제)’ 등 의약품 3품목, (주)태웅메디칼의 ‘경피 카데터’ 등 의료기기 12품목, (주)코리아나화장품의 ‘블랙 다이아몬드 투웨이케익’ 등 화장품 7품목임. - 연말까지 해외에서 인허가를 획득할 경우 해외 인.허가 획득에 소요된 총비용(시험검사비, 기술문서심사비, 등록비 등)의 50% 이내에서 기업당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음. - ‘해외 인허가 획득비용 지원사업’ 이외에도 국내 보건산업체의 해외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2008년부터 ‘해외 인허가 전문인력 양성사업’과 미국, 중국, 싱가폴에 설치예정인 ‘의약품등 수출지원센터’ 등을 통해 의약품 등 보건산업제품의 ‘해외 인허가 획득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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