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와 행정안전부는 2007년까지 한국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추진하였던 u-Health 시범사업 결과에 따라 공공분야에서 우선 적용.확산이 가능한 ‘USN기반 원격 건강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사업’과 ‘독거노인 u-Care 시스템 구축 사업’ 2개 과제를 선정하여 전국 확산 준비를 위한 u-Health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 의료서비스의 접근성 및 편리성을 향상하기 위해 생체정보측정센서, 동작감지센서, 무선통신 기술 등 최신 u-IT기술을 활용하고, 의료취약계층 해소, 의료서비스 수준 향상, 사회적 안전망 확충 등 사용자 중심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함. - 의료취약계층, 만성질환자, 독거노인에게 능동적 보건의료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임. - 의료이용 접근성 향상으로 생활 속의 보건의료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고, 고령화에 따른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 등 개인별 건강관리 능력 향상으로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임. - 의사↔환자간 원격진료, 재택 건강관리 등에 대한 검증을 통해 타당성이 입증될 경우 향후 관련 법.제도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어서 u-Health 분야의 산업 활성화가 촉진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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