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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차세대 디지털컨버전스 기술 및 시장 동향을 전망하는 '전자산업 동향예보제 세미나 개최'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정보통신산업정책관 정보전자산업과 2008.05.27 11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5월 27일 전자부품연구원 대강당에서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한국 전자산업을 이끌어 갈 유망 전자기기 및 전자부품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결과를 ‘제9회 전자산업 동향 예보제’ 행사를 통하여 발표하였다. - 디지털가전은 디지털 방송통신 융합의 가속화로 STB시장에서 IPTV 서비스 및 제품개발 확대가 예측되고, IT, BT, NT 등이 융합된 기술 융합형 가정용 서비스 로봇 시장이 확대되고 있음. - 휴대형 컨버전스 기기는 고화소 카메라, DMB, GPS 등 다기능 컨버전스 제품으로 진화하여 왔고, 최근 인터넷 기능이 추가 되면서 SW, UI기술의 중요성이 상대적으로 높아지고 있음. - 이동통신부품은 단말기의 융복합화로 인해 복합모듈(SiP), One Chip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카메라 모듈, 멀티미디어 구동칩, 센서 등 입출력 장치 기술과 임베디드 기판 및 나노 복합소재 기술 등 기반기술의 발전이 중요해지고 있음. - 디스플레이는 모니터, TV, 휴대용 기기 등의 수요 증가로 FPD(Flat Panel Display)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OLED의 상용화가 급진전을 이루고 있음. - 전지산업은 고용량, 고안전성, 고출력 제품개발과 저가격화를 위한 소재 및 공정기술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리튬 2차전지 시장이 점차 커지고 있고, 초고용량 커패시터는 국내에서 초기 개발 단계임. - 네트워크부품은 주로 무선 네트워크 부품 시장 위주로 성장하고 있으며 향후 Zigbee가 가정내의 기기 제어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이고 UWB 시장이 인텔의 무선 USB 마케팅 강화로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됨. - 광전부품은 LED가 기존에 전광판, 휴대폰용으로 사용되던 것에서 신규 응용분야 확대로 조명용, 중대형 LCD Backlight용, 자동차용 광원으로서 큰 시장을 형성할 전망임. - 저장부품은 DRAM이 ’07년 하반기부터 극심한 공급과잉으로 부진한 반면, 휴대전화와 디지털 가전 시장의 활성화로 인해 플래시 메모리가 급부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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