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에서 시행한 대국민 인지도 조사에 따르면, 직업능력개발정책에 대해 알고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 중 22.8%만이 알고 있다고 응답하였다. - 사무직 근로자(36.7%) 및 생산직 근로자(17.7%) 등 직업능력개발사업의 직접적인 대상이 되는 재직 근로자들의 인지도 역시 낮은 수준에 머물렀음. - 직업능력개발정책에 대한 홍보활동을 접해 보았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9%만이 경험해 본 것으로 응답해, 사업과 관련한 다양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되었음. - 전체적으로 낮은 인지도에도 불구하고 직업능력개발정책을 알고있는 응답자를 대상으로 한 개별사업에 대한 인지도 조사 결과, ‘실업자직업훈련’(89.5%)과 ‘근로자수강지원금’(61.4%) 사업의 경우 높은 인지도를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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