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6월 10일 산.관.학.연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리적표시제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지리적 특산품을 세계 명품으로 키우기 위한 전략방안을 모색한다. - 지리적표시제의 운영실태와 발전 방향, 지리적 특산품을 활용한 부가가치 창출 전략, 프랑스 성공사례, 소비자가 바라는 지리적표시제 등에 대한 주제발표와 보성녹차, 밀양얼음골사과, 이천쌀 등 지리적표시 등록단체들의 운영 사례 발표 및 종합토론이 있을 예정임. - 지리적표시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통한 한국 농식품의 품질향상 및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임. - 그동안 이원화로 논란이 되어 온 농식품부의 지리적표시제와 특허청의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제에 대해 최근 특허청과 합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 권리구제 개선 방안을 밝힐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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