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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이윤호 지경부 장관, '부품 . 소재 현장세일즈'로 3.6억달러 성과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주력산업정책관 부품소재총괄과 2008.06.10 9p 보도자료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은 6월 7~8일 양일간 일본 아오모리현에서 열린 ‘제2차 5국 에너지 각료회의’를 마친 뒤 바로 도쿄로 이동해 9일 ‘부품.소재 Korea Business Plaza’를 현장에서 챙긴데 이어 10일에는 서울서 ‘2008 국제 부품.소재산업전’에 참가, 부품-소재 대일 무역역조 해결을 위해 움직였다. - 최근 대일 부품소재 무역역조 확대원인은 한국의 수출확대가 일본으로부터 핵심 부품.소재 수입을 유발하고 있고, 환율도 2007년보다 10% 이상 상승하였으며, 원자재 가격마저 폭등하였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 이 장관은 J사와 H사의 대한투자 MOU에 서명하고 수출계약 2건, 기술제휴 1건, M&A전문기관 간 MOU 서명에도 참석하여 한국 부품소재산업을 세일즈 하였는데, 이날 체결된 계약 및 MOU의 경제적 효과는 연 3억달러에 이름. - 지경부는 대일 역조를 해소할 수 있는 분야를 장기.중기.단기 품목으로 구분해 전략적 R&D 지원을 하는 한편, 8월까지 대일 전략수출 30대 품목을 선정하여 대일 시장 개척을 집중 지원하며, 일본기업의 대한투자 수요조사 및 적극적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일본 부품.소재 전용공단’을 조성하기로 하는 등, 향후 5년간 부품.소재 대일 무역적자를 50억달러 이상 줄이기로 하고 개선대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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