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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하수슬러지, 해양투기에서 재활용 자원으로
환경부 물환경정책국 생활하수과 2008.06.14 6p 보도자료

환경부는 하수처리 후에 발생되는 찌꺼기인 하수 슬러지(Sludge)의 안정적인 처리와 재활용을 유도.지원하기 위해, '08~'11년 총 5,883억원(국고 3,074억원)을 투입하여 재활용시설 52개, 소각시설 16개 등 68개의 처리시설을 건설함으로써 하수슬러지의 육상처리기반을 완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환경부와 지자체는 하수슬러지를 고화, 탄화, 퇴비화 등의 재활용시설을 대폭 확충하여 매립장 복토재, 연료, 시멘트 원료, 퇴비 등의 자원으로 활용토록 하는 한편, 슬러지 소화시설 등의 시설개선 및 기술개발을 통해 에너지 화를 추진하는 등 하수슬러지의 자원화 및 청정개발 정책을 중점 추진할 계획임. - 하수 슬러지의 육상처리기반이 완비되는 '11년 말에는 약 460개의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1일 약 10,259톤의 하수슬러지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 중 약 70%에 해당하는 1일 7,136톤은 재활용 되고, 나머지 30%는 소각(29%) 되거나 매립(1%)되며, 해양배출은 막을 내리게 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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