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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자연생태계 기후변화 영향평가 기틀 마련
국립환경과학원 2008.06.19 4p 보도자료

국립환경과학원은 기후변화에 의한 자연생태계의 영향평가를 위해 ‘기후변화 민감생태계 평가기법 연구’의 1차년도 수행 결과를 발표하였다. - 연평균기온은 제주서부권역과 제주동부권역이 가장 온난하였으며 강원도의 중부산악권역이 제일 낮은 온도분포를 보였고, 강수특성을 보면 한라산권역과 지리산권역이 가장 강수량이 높았으며, 경북내륙권역이 강수량이 가장 적었음. - 주요 보전자원의 분포 특성과 관련하여 국립공원인 지리산, 덕유산, 가야산은 남부산악권역, 속리산, 월악산, 치악산은 중남부산악권역, 설악산, 오대산은 중부산악권역에 분포하여, 동일 권역내의 기후변화 영향 및 이에 대한 대책도 공통점을 도출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었음. - 아고산지대를 포함한 중부산악권역, 남부산악권역, 한라산권역, 지리산권역 등은 기후변화에 민감한 지역으로 예측할 수 있으며, 해안권역인 강원해안권역, 서해안권역, 남해안권역 등은 해수면 상승과 해수온도 상승, 조류의 변화에 직.간접적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측되었음. - 1차 연구결과 제시된 생물기후권역화를 토대로 2-3차년도에는 기후변화 취약성을 분석하여 권역별로 차별화된 자연보전자원 관리정책 및 취약생태계 보전대책의 우선순위 수립에 활용토록 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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