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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황사 등의 유해물질 감시를 위한 서해 최북단 백령도 대기종합측정소 개소
국립환경과학원 2008.06.20 1p 보도자료

국립환경과학원은 '황사 등 유해대기오염물질의 장거리이동 현상 연구의 종합 모니터링 네트워크 역할을 수행할 백령도 대기종합측정소'를 완공하고 개소식을 6월 19일 백령도 현지에서 개최한다. - 측정소는 황사, 미세먼지 등의 농도 및 성분분석을 위해 17종(27대)의 장비를 갖춘 세계최고 수준으로서 서해 최북단인 백령면 연화리에 위치하고 있음. - 황사 등 장거리이동 오염물질 중 미세먼지와 가스상 물질 이외에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 성분까지 측정이 가능하며, 과학원으로 측정 자료를 자동 전송 가능한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음. - 향후 기후변화 감시 장비를 구축하여 ABC(Atmospheric Brown Cloud), ARM(Atmospheric Radiation Measurement) 프로젝트 등 국제공동연구의 메카로 발전시킬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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