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은 6월 24일 제1차 '산업IT 융합포럼'을 열고 '주력산업과 IT산업의 융합촉진 방안'을 발표하였다. - 임채민 차관은 IT산업과 주력산업의 융합은 상호간의 장점을 토대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Win-Win전략으로, 최근 정체되고 있는 IT산업에는 새로운 성장 돌파구를 제공하고, 주력산업은 IT를 통해 고부가가치화를 달성할 수 있다고 강조함. - 서승모 IT 기업연합회 회장은 최근 IT중소기업이 중국, 대만 등과의 경쟁으로 사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언급하고, IT중소기업이 단독으로 업종이 다른 자동차 등 대기업과 협력하기는 쉽지 않다면서, 융합포럼을 통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게 된다면 매우 유익할 것이라고 포럼의 의미를 밝혔음. - 지경부는 '주력산업과 IT산업의 융합촉진 방안'을 내실있게 추진하고, 향후 포럼 및 분과에서는 융합을 촉진할 제도개선 사항, 유망 융합 기술개발 등을 추가 발굴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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