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6월 서울 창신, 부산 괴정 등 6곳의 재정비촉진지구를 재정비촉진 시범지구로 추가 선정하였다. - 1월 시범지구로 선정된 부산 서.금사 지구와 이번에 지정된 재정비촉진 시범지구에는 각 지구마다 6억원(서울 4억)씩 지원됨. - 재정비촉진 시범사업의 지원 등으로 촉진사업이 활성화될 경우, 도로, 공원, 학교 등 정비기반시설이 생활권 단위로 확충되고 고품질의 주택이 공급되어, 낙후된 기성 시가지가 활력 있는 새로운 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도심 역세권을 적극 개발하여 직장인, 신혼부부, 노인 등을 위한 소형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 중에 있는데, 이의 일환으로 가리봉 지구를 도심역세권개발 시범지구로 지정하기로 하였음. - 가리봉 시범지구는 사업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제반 문제점을 도출하여 도심역세권 개발을 위한 제도개선 자료로 활용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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