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전국호환 교통카드 표준기술 시연회’가 지자체 교통 공무원, 교통운영기관 및 연구단체, 교통카드 사업자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7월 4일 개최된다고 밝혔다. - ‘One Card All Pass 표준기술’은 지하철, 버스, 철도, 고속도로 등을 하나의 카드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으로, ’06년 10 고시된 IC카드 KS규격을 바탕으로 전국호환 교통카드와 이를 인식할 수 있는 호환 칩(SAM)을 개발하여 기존 단말기에 삽입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함. -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교통카드 중장기 로드맵 수립을 위한 연구’ 공청회도 동시에 개최하여 교통카드 전국호환에 대한 기본 정책방향을 소개하고 참석자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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