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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바다에도 고속도로 놓는다 : 내년 상반기 시범운영...해상교통 안전.효율 모두 추구
국토해양부 물류항만실 해양교통시설과 2008.07.07 5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7월 6일 무역항 이용 선박이 증가하면서 해양교통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바다의 고속도로라고 할 수 있는 '블루 하이웨이' 구축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 ‘블루 하이웨이’ 계획은 항해하는 선박을 안내하는 기본시설인 등대, 등부표, 등표 등 항로표지를 충분히 설치하고 신소재로 만든 등부표, 기상정보서비스 제공을 확대하는 것임. - 최근 해상 운행의 위험요소로 나타난 교량시설, 해상송배전선로, 양식장시설 등에도 기능이 강화된 항로표지를 개발해 안전을 강화하는 계획도 포함됨. - 동 계획은 해양교통시설 안전 인프라 확충을 목표로 전국 28개 무역항을 대상으로 2008~2012년 1,342억원을 투자해 추진하고, 빠르면 2009년 상반기 중에는 1개 항만이 구축되어 시범운영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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