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7월 7일자 중앙일보의 ‘KTX 광명역행 셔틀전철 운행결과 수요가 절대 부족’ 제하의 보도에 대해 해명하였다. - 광명역 셔틀전철운행을 현재 10량 6편성에서 4량 7편성으로 변경하는 작업을 4월부터 추진 중에 있음. - 축소 편성된 열차를 이르면 9월부터 운행되도록 하고 운행 간격도 단축시킬 계획임. - 셔틀열차 운행에 대한 홍보를 강화함으로써 셔틀 전철 이용 활성화를 추진하는 한편, 연말에는 운행현황을 점검하여 열차운행여부 등 종합적인 방안을 검토 중임. - 광명역 활성화를 위해 셔틀버스와 전철운행 등 연계교통망 마련을 추진 중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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