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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잘 나가는 플랜트, 중전기기 해외 수출을 적극 지원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정보통신산업정책관 반도체디스플레이과 2008.07.16 7p 보도자료

한국플랜트산업협회과 한국전기산업진흥회은 7월 15일 지경부 이동근 성장동력실장, 관련 업계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 동반 진출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 MOU의 주요 내용은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공동 마케팅, 해외시장 관련 정보의 교환 및 조사, 해외 전력산업 관련 구매인력 데이터베이스 공유, 기타 전력플랜트산업 및 중전기기산업의 해외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등임. - 플랜트 산업은 수출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으로 '04년 84억불에서 전년도에는 422억불의 해외 플랜트 수주 실적을 올렸으며, '08년에는 500억불의 수주가 전망됨. - 중전기기 산업도 경제성장에 필수적인 전력을 생산.공급에 필요한 핵심적인 부품과 기자재를 생산하는 기반 산업으로서 최근 내수시장 둔화로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모색 중임. - '04년 32억불서 전년도에는 62억불로 매년 높은 수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에 중동의 전력수요 증가 및 미주지역 전력시설 노후화에 따른 설비개보수 등으로 수출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임. - MOU 체결로 플랜트와 중전기기 업계에서는 해외수출 지원 공조체제가 구축되어, 최근 플랜트와 중전기기 시장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 브릭스(BRICs), 중동과 북아프리카 등에 전략적 진출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 양 산업에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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