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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기술표준원, 정부주도 업무 대폭 민간이양
기술표준원 2008.07.18 11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글로벌 환경이 요구하는 기술서비스 지원, 민간주도 표준화 활동을 지원하는 표준정책 추진, 민간자율형 안전관리로 시장감시 중심의 제품안전 관리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중장기 플랜(KATS 2012)을 마련하였다. - 해외 기술규제를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TBT 중앙사무국을 설치하고 기술규제 종합정보망을 통해 온라인 접수, 기업애로 현장점검, 해외 기술규제 정보 분석 및 기업제공 업무를 새로이 추진하는 등 기술서비스 지원기관으로 발전하고자 함. - 민간주도의 표준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분야별 표준개발협력기구(COSD)를 육성하고, ‘R&D - 특허 - 표준화’ 연계, 고유가.고물가 등 사회적 이슈나 국정과제 관련하여 표준정책을 적극 추진하며, 세계 12위권인 국제표준화 실적도 7위권으로 올리도록 활동을 강화할 예정임. - 공산품 및 전기용품 안전관리의 경우는 규제중심의 정부 안전인증제도를 기업 스스로 책임을 지는 자기적합성선언으로 전환하고, 정부는 시장감시와 같은 사후관리만 수행하는 안전관리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제품안전기본법(가칭) 제정 등을 추진할 계획임. - 선진 각국의 기술규제에 대한 정보제공, TBT 협상 등 반드시 국가가 수행해야 할 업무에 역량을 집중시키고, 기존의 표준 및 안전정책을 내실화하기 위해 국가표준(KS) 개발 등의 업무는 과감히 민간이나 타부처로 이양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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