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은 국내 육종기반이 취약한 개인육종가를 대상으로 분야별(과수, 채소, 식량, 특작, 화훼) 협의체를 구성해 육종 및 시장에 관한 상호 정보교환의 장을 마련했다고 7월 21일 밝혔다. - 2008년 상반기 5개분야 7회 212명의 개인육종가가 참여해 협의체를 구성해고 국립종자원 홈페이지에 개설된 육종가 지원센터(사이버)를 이용해 육종 및 시장 등에 관한 정보를 교환하고 있음. - 하반기에도 계속해서 각 분야별 협의체 회의 등을 통하여 개인육종가의 육종능력 배양에 힘쓸 예정이며, 국립종자원은 개인육종가의 취약한 육종기반을 개선하기 위해 하반기(9-10월)에 해외연수기회를 부여하여 개인육종가의 육종능력을 향상시킬 방침임. - 해외연수는 기존에 구성된 협의체를 대상으로 8월 중 신청을 받아 자체심사를 거처 국비 50%, 자부담 50%로 약 20명을 유럽 등 선진 육종 강국으로 10~15일간 연수시킬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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