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지자체 주도로 시행되고 있는 농촌활력증진사업의 효과를 전국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3개월에 걸쳐 우수모델을 공모하고, 7월 18일 그 결과를 발표하였다. - 봉화의 ‘파인토피아 인재은행’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양성된 지역인재와 각 분야별 출향인사 전문가를 인재은행 풀로 관리하고 활용하는 모델로서 연구소.대학이 없는 지역의 현실을 타개할 새로운 대안으로 평가받았음. - 함안의 ‘산삼 3P 인증제’는 지역 특산품인 산삼의 마케팅을 위해 지자체가 명품(Product), 명인(People), 명소(Place)를 인증체계를 구축하여, 생산자-소비자 간의 신뢰를 형성하고자 하는 모델임. - 무안의 ‘백련산업클러스트’는 마케팅 거점조직인 황토랑주식회사를 중심으로 백련차, 연근가공식품 등 특산물 통합마케팅전략을 수립하고 주부모니터링평가단, 대학생 인턴 MD, 우수고객 DB화 등을 통해 지역특산품의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 모델임. - 선정된 시.군에 1~4억원씩의 인센티브사업 예산을 지급하여 우수모델의 안정적인 추진을 돕는 한편, 시군 워크숍 개최.사례집 발간 등을 통해 우수 사례를 확산시킬 계획임.
첨부파일(1)